2008년 05월 16일
태연이가 보내준 간식
태연이가 보내준 간식~

네.. 라디오에 신청을 해서
받았습니다.
능력자라는 이야기도 들으며..후후후
오늘 도착했네요.
무서울 정도의 당첨운 입니다만...
회사분들하고 함께 맛나게 먹어야 겠습니다..^^

네.. 라디오에 신청을 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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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서울 정도의 당첨운 입니다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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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5/16 12:2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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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uki/근데 주위에서 내 행운 다 쓰는거 같다고....ㅠㅠ
Karl/로또는 안된다니까(...)